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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수 Om 네팔, 인도의 향기 2011/1226/0845 1,165

나름 인도와 네팔 음식을 많이 접해봤다고 자부하지만,
항상 먹을수록 뭔가 알 수 없는 매력이 가득하다고나 할까??
뭐라고 단정짓기 어렵지만 오묘한 맛이 가득한 옴 레스토랑 추천합니다.

언젠가 네팔관광청 한국사무소 홈페이지에서 봤던 문구
'Nepal - Once is Not Enough라는 말
이것이 옴 레스토랑에도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.

개인적으로...네팔, 인도 음식 만드는 법을 홈페이지에
간단히 소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.

시토울라 사장님과 옴 가족 여러분
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!

PS.)24일 잘 먹고 잘 놀다 갑니다...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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